전시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구글플러스로 퍼가기페이스북으로 퍼가기트위터로 퍼가기
함께이기에 행복한 길, 동행同幸
기간/ 2017.12.23(토) ~ 2018.02.25(일)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PH×
2017년 10월 21일 어색했던 첫 만남.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이제는 만나면 안부를 묻고, 스스럼없이 서로의 모델이 되어주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PH×의 네 번째 전시인 ‘동행同幸’은 2017년 10월부터 2개월 동안 진행된 교육프로그램 ‘찰칵! 폰카로 만나는 나와 문화유산’ 참가자의 작품으로 꾸며졌습니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는 연천지역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자하는 의도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연천은 수십 만 년 전 고인류들이 주먹도끼를 만들고 삶의 터전으로 삼으며 역사에 등장한 지역으로 삼국시대이후로는 전략적 요충지로서 수많은 전쟁의 상처가 남아 있는 곳입니다. 이 역사적인 장소에서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가 ‘사람, 풍경, 길’ 이라는 주제로 사진을 통해 과거와 함께 걸으면서 소소한 일상을 도란도란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우리와 함께 걸어보시겠습니까?
전시참가자
강미영, 김대겸, 김민희, 유승민, 김지윤, 이주성, 권윤아, 김예은, 전소혜, 강교윤, 강교민, 이동신
전시총괄
이한용_전곡선사박물관장
전시기획
이성준_학예연구사
전시자문
한정엽_한국문화재사진연구소
전시진행
여수임_학예연구원
오학문_상명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학과
최선화_한국문화재사진연구소
댓글 [0]
댓글달기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다음 반짝전시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이성준/학예팀/031-830-5613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