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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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돌과 나무의 시대》
기간/ 2018.11.29(목) ~ 2019.08.18(일)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기획전시실(B1)
전시소개
이번 특별전은 선사시대 사람들이 돌과 나무로 이룬 도구와 기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류는 돌과 나무를 가공하고 결합하여 새로운 도구를 만들어내었고, 이를 통해 산과 들, 그리고 바다로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석기를 중심으로 조명되었던 선사시대가 ‘돌과 나무의 시대’였음에 주목하고 석기의 발전을 뒷받침한 ‘나무도구’를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또한 쉽게 썩어 사라지는 나무유물과 이와 함께 사라진 선사시대 기술을 실험 고고학의 과정을 거쳐 복원하여 다양한 선사시대 결합도구도 선보입니다. 그리고 전곡선사박물관과 독일의 실험고고학자들이 함께 선사시대의 도구와 기술을 바탕으로 복원한 통나무배와 뗏목도 함께 공개합니다.
전시구성
전시구성은 코너명, 내용으로 이루어진입니다
코너명 내용
도구야 모여라 선사시대 주먹도끼에서 청동검과 쇠톱, 현대 기기까지, 인간의 손으로 사용하는 모든 도구를 한 눈에 망라할 수 있는 거대한 도구의 벽입니다. 수많은 도구의 흐름을 따라가면 인류가 같은 목적을 위해 어떻게 도구를 발전시켰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