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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행 – 선비, 금강산을 가다
기간/ 2016.04.26(화) ~ 2017.02.28(화) 기획전시실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1층 고고학 체험실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관장 이한용)에서는 개관 5주년을 맞아 세 가지 전시를 동시에 개막한다고 밝혔다. 2016년 4월 26일(화) 개막식에 이어 다음 날부터 일반에게 공개되는 전시는 교과서 속 선사여행, 조선여행 – 선비, 금강산을 가다, 선사시대 화석 동물전 등이다.

‘교과서 속 선사 여행’은 동아시아 여명기에 한반도의 첫 인류가 남긴 주먹도끼에서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디자인 작업을 한 빗살무늬토기, 청동기시대의 날카로운 칼 등 교과서에 수록된 유물 위주로 전시하여 학생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조선여행 – 선비, 금강산을 가다’는 선현들이 가장 가고 싶어했던 곳, 금강산을 간접 여행하는 전시회로 작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던 전시를 한탄·임진강 유역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기념하여 순회기획전으로 마련하였다. 금강산은 중국 당송 팔대가의 한 사람인 소동파도 한 번 가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으며, 정조 임금이 당대 최고의 화가 김홍도에게 그려오게 해서 감상할 정도로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산이다.

‘선사시대 화석 동물전’은 선사시대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았을까라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전시로 빙하기를 대표하는 매머드, 동굴곰, 쌍코뿔이, 검치호랑이, 원시 말 화석 등이 전시된다.
이한용 박물관장은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을 통해 선사시대를 여행하고, 조선의 선비가 되어 금강산을 여행하는 등 ‘여행’을 주제로 두 전시를 마련했으며, 선사시대 화석 동물전은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교과서 속 선사여행 전시는 연장되어 2017년 3월 3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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