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AR로 만나는 선사



현재 전곡선사박물관에서는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한 AR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AR체험 프로그램은 2016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포켓몬 GO’와 같이 증강현실을 이용하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고인류, 동물뿐만 아니라 선사시대에 사용되었던 도구를 체험자가 원하는 장소에 구현하는 프로그램이다. AR과 선사 시대를 접목시켜 체험자들은 실제 환경에서 현실감과 다양한 부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체험자와 가상세계간의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몰입감을 제공하여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받을 전망이다.
글 : 이형기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