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구석기 유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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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부산 해운대 중동, 좌동유적
admin - 2013.10.26
조회 7336
부산 해운대 좌동·중동유적
  • 명칭 / 부산 해운대 좌동·중동유적
  • 위치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
  • 시대 / 후기구석기, 중석기
  • 조사 / 부산시립박물관(1992~1993)

해운대 중동·좌동 유적은 해운대 신시가지조성과 관련하여 1992년과 1993년에 부산시립박물관이 발굴조 사하였다. 이 유적은 해운대에서 가장 높은 장산(해발 634m)이 급경사를 이루고 내려오다가 완만한 경사 를 이루는 분지형 산비탈의 남쪽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90년 지표조사로 부산지역 최초의 구석기유적으 로 확인된 청사포유적과 산 하나를 두고 떨어져 있다. 유적의 지층은 표토층·갈색찰흙층·사질찰흙층 순이 기본이며, 갈색찰흙층은 다른 지역의 후기구석기유물 포함 찰흙층과 비교되는 퇴적이다. 유물이 나오는 문화층은 토양쐐기의 상부에서 확인되었다. 유물 구성상은 석영제와 반암제의 찍개·밀개·긁개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 밖에 돌망치·모룻돌·몸돌 등도 다수 출토되었으나, 완전한 형태의 석기는 적은 편이고 박 편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특히 중동유적에서 후기구석기시대의 전형적인 좀돌날몸돌·좀돌날·소형밀개· 긁개·뚜르개·새기개 등이 나와 좌동유적의 유물구성과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부산 해운대 좌동·중동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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