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공모게시판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전곡선사 박물관을 다녀온 후
황윤미 - 2014.09.29
조회 1767
수택초 6학년 이**
처음엔 웃음꽃마을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견학을 갈거라는 생각에 무척설레였다.
선사는 말 그대로 옛날을 듯하는거다.
전곡선사 박물관 가는길 6학년 친구들과 함꼐 놀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던 느낌이 든다.
도착후 3D 영화를 보고 2번째로는 여라가지 설명을 들었다. (조금 지루하고, 이게 뭐지? 라는 느낌도…있긴했지만)
내 동생과 더욱 더 친해진 감정도 들고, 웃음꽃마을 선생님과도…친근한 느낌이 더욱 더 커진것 같다.
6학년 수학여행, 졸업여행 수련회도 못갔는데
이런기회를 만들어 주신 웃음꽃마을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또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과도 많은 체험을 해보고 싶다.
전곡선사 박물관 가서 얻은 주먹도끼로는 어제 삼겹살을 잘라 봤더니 성공했다.
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살았구나!!라고 생각했다.
너무 즐거운 전곡선사 박물관 견학 잊지 못할 추억이다.
다음에도 또 함께 하고 싶다.

(웃음꽃마을은 수택초 교육복지실 이름입니다)
아이가 직접 적어온 내용을 제가 대신 올립니다 ^^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댓글 [0]
댓글달기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전 다음 후기공모게시판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