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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견학을 다녀와서
황윤미 - 2014.09.29
조회 1842
수택초등학교 6학년 김**

나와 선*는 8시 18분쯤에 학교운동장에 도착했다.
처음에는 나랑 친한애가 없어서 살짝 걱정이 되었다.
시간이 흐르고 이름표를 받고, 찾아보니 친한 친구들이 있었다.
웃음꽃마을 선생님이 전곡선사 박물관을 간다고 말씀해 주셨다.
처음에는 박물관이라는 소리에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버스를 탈때 갑자기 설레는 기분이 들었다.
가는 길에는 속이 울렁거리고 지루 했지만 버스에서 내리는 마음이 홀가분해 졌다.
입구로 들어가자 마자 잘못들어왔나? 등산하러 온 기분이었다.
들어가니 반짝 반짝 빛나는 박물간이 보였다. 왠지 재미있을듯한 묘한 기분이 들었다.
처음에는 3D를 본다고 안경을 주셨는데, 조금 시시했다.
가죽옷 만들기는 가죽양이 적어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도 내게 꼭 맞았다.
사냥하기도 있었는데 ** 가 되게 멀리 화살을 쏘았다.
나도 멀리 던진것 같다. 그리고 주먹도끼, 그것으로 가죽 찟기도 해봤다.
선생님께서 그것으로 삼겹살을 자를수도 잇다고 하셨는데 한번 해보고 싶어졌다.
밥도 맛있고, 박물관 안에 동물들이 진자 라는 말을 듣고 여기 오길 잘 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웃음꽃마을 선생님과 친해 질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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