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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전시 경기천년×주먹도끼1000 전시중
    •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기획전시실 및 PHx갤러리
    • 기간/ 2018.05.03(목) ~ 2018.08.26(일)

    이번 특별전은 전곡의 주먹도끼에서 영감을 받아 ‘고고학적 기상도’라는 주제의 연작으로 꾸준한 활동을 하시는 임근우 작가의 작품과 이우형 선생이 기증한 구석기유물들이 함께하는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감동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반짝전시 김윤선의 색실누비전시회 《한지를 품은 색실누비》 종료
    •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PH×
    • 기간/ 2018.03.06(화) ~ 2018.04.01(일)

    한지를 꼬아 넣어 한땀 한땀 색실로 떠 가며 누비를 만들어낸 김윤선 선생의 색실누비는 가히 세상에서 가장 튼튼하고 아름다운 바느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묘한 바느질의 아름다움을 김윤선 명인의 색실누비전에서 한껏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반짝전시 함께이기에 행복한 길, 동행同幸 종료
    •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PH×
    • 기간/ 2017.12.23(토) ~ 2018.02.25(일)

    PH×의 네 번째 전시인 ‘동행同幸’은 2017년 10월부터 2개월 동안 진행된 교육프로그램 ‘찰칵! 폰카로 만나는 나와 문화유산’ 참가자의 작품으로 꾸며졌습니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는 연천지역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자하는 의도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 반짝전시 연천군筵遷麇 프로젝트 : 결박하여 옮긴 장소 종료
    •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PH×
    • 기간/ 2017.11.07(화) ~ 2017.11.26(일)

    이 전시는 연천군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의 시선을 교차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각의 프레임에 옮겨진 연천 풍경은 시골의 전원인 모습과 타지인의 눈에 비쳐진 낯선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주어진 상황에 적응하며 특별하지 않은 일상의 모습을 타지인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여 무심히 툭하고 던져진 자연 속 건물과 기찻길의 신호등마저 건조한 장식이자 오브제로 구현하기도 합니다.

  • 반짝전시 전곡선사박물관 오픈갤러리 PHx 개관 기념 《흙, 달이 되다》 종료
    •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상설전시실
    • 기간/ 2017.08.07(월) ~ 2017.08.27(일)

    8월 상설전시실 일부를 리모델링하여 Art Section ‘Pre-History ×’를 개관하였다. ‘PH ×’는 Pre-History의 PH와 예술가와의 콜라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공간은 문화공유 플랫폼을 지향을 목적으로 경기 북부 문화소외지역에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들어진 오픈 갤러리이다.

  • 기획전시 연천 구석기 축제 25주년 기념 특별전 《구석기 비너스가 부르는 노래》 종료
    •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 기간/ 2017.05.02(화) ~ 2018.02.28(수)

    연천 전곡리축제 25주년 기념 특별전 《구석기 비너스가 부르는 노래》는 인류의 진화와 함께 탄생한 선사예술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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