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기획전 <아름답고 슬픈 멸종동물 이야기>에서 이미 지구에서 사라져버린 동물들의 이야기와 위기에 처해있는 동물들을 만나보며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해보세요.
전체 전시의 주제는 ‘시간여행’이며, 관람객들은 바닥에 표시된 ‘시간의 선’을 따라 전시실로 들어서게 됩니다.
종료
이번 특별전은 빙하기였던 후기구석기시대 예술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시기에 살던 사람들은 혹독한 기후를 견뎌내며 매머드 상아와 동물의 뼈, 돌, 흙 등을 재료로 예술의 꽃을 피웠다.
‘교과서 속 선사 여행’은 동아시아 여명기에 한반도의 첫 인류가 남긴 주먹도끼에서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디자인 작업을 한 빗살무늬토기, 청동기시대의 날카로운 칼 등 교과서에 수록된 유물 위주로 전시하여 학생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