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기획전 <아름답고 슬픈 멸종동물 이야기>에서 이미 지구에서 사라져버린 동물들의 이야기와 위기에 처해있는 동물들을 만나보며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해보세요.
이번 전시는 그동안 석기를 중심으로 조명되었던 선사시대가 ‘돌과 나무의 시대’였음에 주목하고 석기의 발전을 뒷받침한 ‘나무도구’를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종료
전곡선사박물관에서는 예술과 고고학 세 번째 시리즈《고래는 물고기가 아니다》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바위그림을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전곡선사박물관이 여러분 곁에 함께한지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 연천군 자연에서 온전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10월의 어느 날, 전곡선사박물관 세 번째 개관 기념전이 개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