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한탄강 지질공원과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의 내용을 담아 상설전시실을 개편했습니다.
종료
전곡선사박물관에서는 예술과 고고학 세 번째 시리즈《고래는 물고기가 아니다》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바위그림을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전곡선사박물관의 새로운 틈새전 <석기이력서>가 첫번째 에피소드 "가죽을 다루는 도구들"로 찾아옵니다.
교육체험특별전 〈산새들새〉에서는 다양한 체험형 활동을 통해 새들의 특징과 그들의 생태계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연천을 근거지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생태 전문작가 김혜경의 새롭게 그린 작품 14점으로 구성된 전시입니다.